룬 탐구자 퀘스트는 액트 1에서 부터 4까지 이어지는 퀘스트로 클리어 할때마다 룬에 관한 기능이 차례대로 해금되는 퀘스트이다.
굉장히 번거롭고 귀찮지만 0.5 시즌에 새로 생긴 룬 컨텐츠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꼭 진행해야된다.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 앤드 게임 단계에서 룬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든다.
액트 1의 룬 탐구자 퀘스트 : 베리시움 모루 해금
액트 1에서 아래 지역에 있는 룬석을 조사한 후 그렐우드로 웨이포인트를 통해 이동하면 두건쓴 자가 있던 자리에 “사라진 지하묘지”에 진입할 수 있다.
- 오검 농지
- 으스스한 덩굴
- 사냥터

지하묘지 내의 룬 금고실에 진입해 ‘페로우’와 대화 한 후, 마을에서 다시 한번 대화하면 ‘베리시움 모루’의 해금이 가능하고, 이제부터 베리시움을 이용해 장비에 수호를 부여할 수 있다.
액트 2 룬 탐구자 퀘스트
액트 2의 진행 과정 역시 액트 1과 동일한데, 다음 지역에서 룬석 (거대한 팔)을 조사하면 사막 지도를 통해 ‘거신의 두개골’로 이동이 가능하다.
- 케스
- 뼈 구덩이
- 데사르

거신의 두개골에서 동굴에 진입해 룬 금고실 내의 페로우와 대화하면 이제 룬이 기록된 책? 같은 기능의 이용이 가능하다.
액트 3 룬 탐구자 퀘스트 : 고유 아이템에 수호 부여
액트 3 역시 아래 지역에서 룬석을 찾으면 해금되는 ‘신비한 피난처’에 진입하면 되는데, 듫끓는 불모지에서 진입이 가능하다.
- 독액 지하실
- 밀림 유적
- 아자크 습지대

여기까지 하면 베르시움 모루를 이용해서 고유 아이템에 수호를 부여하는 기능이 해금된다. 하지만 고유 아이템에 수호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베리시움과 더불어 문양을 요구하기에 곧바로 이용하기는 힘들다.

액트 4 룬 탐구자 퀘스트
대망의 마지막 룬 탐구자 퀘스트이며, 가장 귀찮은 퀘스트이다. 아래 4개의 섬에 흩어져 있는 지도 조각을 수집하는 퀘스트이다. 기존에 있던 ‘잊힌 하사품’이라는 쓸모없는 퀘스트였지만 이제는 룬 탐구자 퀘스트로 변경되었다.
- 와카피누 섬
- 때까치 섬
- 닻의 만
- 혈족의 섬


약탈의 거점은 탐험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일종의 튜토리얼 맵이다. 폭발물을 설치하고 터뜨린 후 나오는 몬스터를 전부 제거 후 버려진 초소에 진입해 페로우를 만나면 된다.

마지막으로 룬 명문이 해제되면서 액트 단계의 룬 탐색자 퀘스트가 끝난다. 이 퀘스트를 마무리한다고해서 모든 룬 관련된 퀘스트가 끝나는 건 아니고 베이직 과정만 전부 이수했다고 보면 된다.
고급 룬 조합식 해금, 고급 룬 화폐, 고급 룬 제작, 영구 능력치 획득 등을 하기 위해서는 앤드 게임 단계에서 이어서 진행해야된다.
앤드 게임의 퀘스트대로 진행하다보면 차후에 ‘킹스마치의 폐허’로 이동하라는 퀘스트가 발생하고, 이어서 탐험 컨텐츠를 진행하게 된다. 게임의 모든 룬 컨텐츠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음 과정을 거쳐야된다.
- 액트 단계의 룬 탐구자 퀘스트
- 액트 및 맵핑 단계에 표시되는 룬석 플레이
- 앤드 게임에서 탐험 컨텐츠
- 탐험 일지를 이용한 해양 탐험
즉, 매우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이 많이 남아있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 룬 탐구자 + 맵핑 단계의 룬석 플레이로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은 최대 “신성한 오브”까지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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