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3의 들끓는 불모지와 밀림 유적에서 곤경에 처한 야영지를 찾을 수 있는데, 결론만 말하면 이 퀘스트는 현재 아무런 역활이 없는 미완성 퀘스트이기에, 그냥 지나쳐 가면 된다.
차후에 구현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지금은 NPC를 클릭해보면 그저 아이템을 판매하고,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는 맵을 밝혀주는 상인일 뿐이다.

퀘스트의 완료나 시작 자체가 없기때문에 찾을려고 퀘스트 맵을 봐로 회색깔로 완료됨으로 표시되지 않는다. 그러니 고민하지 말고 그냥 지나처 가자.
이 곤경에 처한 야영지 뿐만 아니라 액트 중에 뜬금없이 맵에서 물건만 판매하는 상인 NPC들이 몇 몇 더 있는데, 이들도 마찬가지이며 아무런 상호작용이 없다.

2026-06-07 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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